
안녕하세요! 슬기로운 안방생활입니다. ✨
주방 인테리어의 완성은 역시 예쁜 식기가 아닐까 싶어요.
예전에는 ‘다이소 그릇’ 하면 투박한 이미지가 먼저 떠올랐지만,
요즘은 트렌디한 디자인과 색감으로 무장한 제품들이 정말 많아졌습니다.
최화정님의 유튜브에서도 다이소 그릇을 소개하시더라구요!!
오늘은 제가 매장에서 직접 보고 반한 다이소의 감성 그릇들을 사진 순서대로 소개해 드릴게요.
손님 초대용부터 데일리 식기까지 알차게 준비했습니다!
1. 우아함의 정석, [골드 라인 프릴 접시]
첫 번째로 소개해 드릴 제품은 가장자리의 물결 모양 프릴과 얇은 골드 라인이 돋보이는 접시예요.
마치 고급 호텔이나 유럽의 빈티지 샵에서 볼 법한 우아한 디자인인데,
가격은 역시나 다이소답게 합리적입니다.
파스타나 스테이크 같은 메인 요리를 담으면 그 자체로 근사한 플레이팅이 완성될 것 같았어요.
2. 북유럽 감성의 [풍경화 일러스트 플레이트]
심플한 패턴과 한 폭의 그림 같은 숲속 풍경이 그려진 접시입니다.
3,000원에서 5,000원대라는 가격이 믿기지 않을 만큼 일러스트의 퀄리티가 훌륭해요.
브런치 타임에 샌드위치나 과일을 담아내면 인스타 감성 가득한 테이블을 연출할 수 있을 것 같았어요.
3. 귀여운 조개 모양의 [이중 종지함]
손에 쏙 들어오는 앙증맞은 사이즈의 이중 종지예요.
굴곡진 디자인이 마치 예쁜 조개껍데기를 연상시키는데요.
소스나 잼을 두 가지 나누어 담기 좋고, 가격도 단돈 1,000원이라 여러 개 쟁여두면 식탁 위의 작은 포인트가 됩니다.
저도 하나 살까말까 한참 고민했어요.
4. 미니멀한 [베이지톤 데일리 식기]
질리지 않고 오래 쓸 수 있는 베이지 컬러의 기본 식기들도 가득합니다.
테두리에 얇은 선이 포인트로 들어가 있어 밋밋하지 않고 깔끔해요.
이런 식기 하나 있으면 한식, 양식 가리지 않고 어떤 음식을 담아도 잘 어울리는 만능 아이템으로 사용할 수 있어요.
5. 실용적인 [화이트 사각 나눔 접시]
반찬을 조금씩 나누어 담기 좋은 사각 나눔 접시입니다.
반찬 가짓수가 많은 한식 밥상을 차릴 때 설거지 거리도 줄여주고 상차림도 훨씬 정갈하게 만들어줘요.
깔끔한 화이트 컬러라 위생적인 느낌까지 줍니다.
6. 활용도 만점 [기본 화이트 볼]
기본중의 기본. 어떤 요리든 넉넉하게 담아낼 수 있는 화이트 볼 시리즈예요.
샐러드 볼이나 비빔밥 그릇으로 활용하기 좋은 다양한 사이즈가 구비되어 있습니다.
이런 기본 템들은 다이소에서 저렴하게 구비해두면 정말 요긴하게 쓰이죠.
7. 레트로 감성의 [레터링 & 컬러 라인 플레이트]
요즘 카페에서 자주 보이는 레트로한 디자인의 접시들이에요.
가장자리에 파란색이나 주황색 라인이 들어가 있어 감각적인 포인트가 되어 줍니다.
디저트나 쿠키를 올려두면 바로 홈카페 분위기가 나요.
8. 동양적 미가 느껴지는 [패턴 식기 시리즈]
기하학적인 선과 도트 패턴이 조화로운 일식 스타일의 그릇들입니다.
면 요리나 덮밥을 담기에 좋은 깊은 형태가 많고, 남색과 화이트의 조합이 아주 세련되어 보입니다.
9. 무드 있는 [무광 파스텔 식기 세트]
톤 다운된 그린, 크림, 그레이 컬러의 무광 식기들은 테이블 위를 차분하고 고급스럽게 만들어줍니다.
같은 라인의 머그컵과 세트로 매치하면 훨씬 통일감 있는 주방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어요.
10. 꽃을 닮은 [프릴 샐러드 볼 & 머그]
마지막으로 꽃잎이 펼쳐진 듯한 디자인의 프릴 식기들입니다.
부드러운 곡선이 주는 편안함과 화사함이 특징이에요.
따뜻한 차 한 잔이나 요거트 볼로 활용하면 아침 시간이 한결 즐거워질 것 같습니다.
🏠 마무리하며
오늘 소개해 드린 다이소 그릇들, 어떠셨나요?
가격이 저렴하다고 해서 디자인이나 품질이 절대 뒤처지지 않는다는 걸 다시 한번 확인한 시간이었어요.
계절이 바뀔 때마다 큰 비용 들이지 않고 그릇 몇 가지만 바꿔줘도 주방 생활이 훨씬 즐거워진답니다.
여러분도 오늘 알려드린 리스트 참고하셔서 슬기로운 안방생활을 위한 예쁜 그릇 득템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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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다이소에서 구매한 ‘나만의 인생 그릇’이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









